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식당

생존먹부림#12 [순살이 언제나 옳지는 않다] - 인천 송도 ‘봉추 찜닭’ 리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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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상호명: 봉추찜닭

2. 메뉴: 뼈없는 찜닭&기본맛

맛은 여전하군?

3. 장점:

  • 맛은 초등학생 때 먹던 맛이 그대로군? 맛있다


4. 단점:

  • 가격이 장난이 아니다.. 반마리(소)를 시켰음에도 26000이다
  • 밥도 따로 시켜야 한다. 2인이서 가서 최소 3만원이상 깨지는 구조
  • 반마리인데 대체 반마리는 어딨는가? 순살은 전부 가슴살을 잘게 잘라놓은 부위다 (사진처럼 안줄거였으면 안먹지 ^^)
  • 솔직히 당면이 너무 먹고싶어서 갔는데 당면을 한 3개 를 추가해야 적당하려나..?
  • 푸짐해 보이는 저 찜닭 속에 국물30% 감자40% 당면5% 치즈알떡(추가해야함) 순살25% (아니 상호명에 찜 닭<< 이자나요! 이럴거면 봉추찐 감자 라고 해줘..)  
  • 가성비를 따진다면 최악중의 최악이다
  • 이 가게 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공깃밥을 시키면 가운데 한 숟갈을 다시 퍼낸듯한 모양인데 이게 은근 기분 나쁘다. 3공기를 시켰는데 모두 그런 모양이다. (밥 아끼시려는거..?)


5. 위치:

인천 연수구 하모니로 124 송도타운 104호 (짬뽕지존옆^^ < 조만간 여기 리뷰한다. 왜냐하면 여긴 진짜 레전드 거든)

6. 평점:
치밥장인: 2/10 (맛 때문에 2점 준다 가성빌런으로 서 최악이기에 2점)
그녀: 7/10 (매장이 쾌적했지만 양이 적었다.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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